▶ 국가유공자 비 건립의 목적
우리 국가유공자는 통일을 이루지 못한 한 서러움에 일평생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괴로움, 물질적 빈곤에도 이를 극복하고 자부심과 긍지로 살고 있다.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기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긴다는 옛속담은 우리 인간사회의 문화적 큰교훈으로, 국가는 역사를 남기고 국가유공자는 호국이념을 남김으로서 그 나라 애국문화 형성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6.25참전용사의 생애가 다 끝나기 전에 자라 나는 세대와, 먼 훗날 후대들에게 이어줄 국가유공자비를 세움으로서 6.25참전용사의 정신을 애국심으로 계승, 발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가. 국가유공자 선양비 견본 설명
단석 좌단비와 단석 상대비, 단석 두건비를 세운 사각형의 최상 햇불은 호국영령과 평화의 상징이다.(비 높이 : 10.5m)
사면의 철모두상은 육, 해, 공, 해병대를 상징한 것이며, 무궁화, 태극과 팔을 든 사람은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국민의 상징이다.
나. 무궁화 둘레비
무궁화 둘레비는 국가상징이며, 국가 유공자의 형상이다.(비 높이 : 2.5m, 비 둘레 :40m)
※이외에도 유해발굴장소나 치열한 전투현장를 공원화 하고, 수십종의 국가유공자 비를 세움으로서 그
높은 뜻을 받들어 후손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갖도록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