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자랑스런
국가유공자 후손
수백 대 일
어려운 관문 통과한
국가유공자장학재단
장학생!
국가유공자 후손이라는
자부와 긍지로
더욱 열심히 배우고 익혀
이-작은 보람
더-큰 결실 맺기를.
우리 조상
나-를 위해, 국가와 민족위해
목숨까지 바쳤지만
지금까지 우리 무얼했는가?
조상의 그-위대하고
숭고한 정신 이어받아
갈고 닦으며
더욱 불타는 애국심으로
계승 발전 시켜야지!
그대는 그-자랑스런
국가유공자 장학재단
장학생!
2009년 3월 27일
글쓴이:최 병 재
글쓴이는 '국제문예' "시" 부문으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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